살로몬 트레일 러닝 커리큘럼 - 챕터3 트레일 러닝 vs 로드 러닝
SALOMON TRAIL RUNNING CURRICULUM
같은 '달리기'이지만, 그 경험은 전혀 다릅니다.
로드 러닝이 반복적인 움직임과 일정한 페이스 속에서 기록을 만들어가는 여정이라면,
트레일 러닝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자연을 마주하며 지형에 맞춰 몸과 감각을 사용하는 러닝입니다.
흙길과 바위, 오르막과 내리막. 매 순간 달라지는 코스는 새로운 선택과 도전을 만들어냅니다.
정해진 길을 빠르게 달리는 것이 아니라, 자연과 호흡하며 나만의 리듬을 찾아가는 것.
이것이 살로몬이 전하고 싶은 트레일 러닝의 가치입니다.